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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밭/일상

칸타빌레 금관앙상블

by 머슴과 마님 2024. 12. 8.

2024.11. 23일(토)  16시 복합문화공간 화음에서 칸타빌레 금관앙상블의 작은 음악회가 열렸다.

칸타빌레는 노래하듯이라는 뜻의 음악 용어. canto(노래라는 뜻)의 형용사형으로 노래하듯이 연주하는 팀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구성은 관악기를 공부하는 학생들로 한 달에 두 세번  토요일 레슨을 받고 있으며 무료 수강으로 운영된다.

이날 공연은 5개의 파트로 나누어 진행되었는데 원주에서는 보기 힘든 학생들만의 관악연주라서 관객들의 반응이 매우 좋았다. 

관악 연주의 힘든 부분을 도와주려고 함께 공부하던 위드뮤직클래식의 현악앙상블 친구들이 함께 공연을 해 주어서 빛을 발한 음악회가 되었다. 

 

 

 

칸타빌레 금관앙상블의 연주 모습

 

 

관객과 함께하는 음악회

 

 

현악앙상블의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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